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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회장 직무대행에 이세중 前 환경재단 이사장 선임

안세진 기자입력 : 2018.06.07 08:59:31 | 수정 : 2018.06.07 08:59:37

부영그룹은 이세중 환경재단 이사장을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직무대행은 금일 부영태평빌딩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는다.

부영그룹은 이 직무대행과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직무대행과 공동 경영체제로 운영된다. 신 직무대행은 기회관리, 건설, 영업, 재무 등 경영 총괄을 맡는다. 이 직무대행은 법규, 감사 업무 등 법규 총괄을 맡는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현재 횡령·배임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이다.

이 직무대행은 과거 인권 변호사 1세대로 민주화 운동과 시민사회 운동에 참여했다. 이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환경운동연합·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등에서 활동했다. 37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환경재단 초대이사장 등을 지냈다.

안세진 기자 asj052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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