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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살라 없는’ 이집트와 A매치 평가전… 복안은?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07 01:25:00 | 수정 : 2018.06.06 16:56:14

얀 베르통헨 등 벨기에 선수들이 이집트와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후보 벨기에가 모하메드 살라 없는 이집트와 맞붙는다.

벨기에와 이집트는 7일 오전 3시 45분 벨기에 브뤼셀의 헤이셀 스타디움에서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피파랭킹 3위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 로멜루 루카쿠, 미키 바추아이, 케빈 더 브라위너, 무사 뎀벨레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가 즐비하다. 이 때문에 이번 월드컵에서도 독일, 브라질, 스페인 등과 함께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벨기에는 앞서 유럽 지역예선에서 H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다만 최근 A매치 평가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에 이겼으나 포르투갈, 멕시코 등에 비기며 선수간 시너지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집트는 특급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없는 탓에 전력이 온전하지 않다. 이집트는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 E조에 속해 4승 1무 1패로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을 밟았다. 살라가 챔피언스리그 부상으로 빨라야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나 제 컨디션이 나올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번 평가전은 팀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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