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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유세차량 역주행 논란 “취재진 요청 따르다 실수…고의 아니었다”

이소연 기자입력 : 2018.06.05 17:24:36 | 수정 : 2018.06.05 17:24:42

김문수 자유한국당(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를 태운 선거 유세차량이 도로를 역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 후보의 유세차량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역 교차로 인근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했다. 이 모습은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당시 차량에 탑승해 있던 김 후보는 두 팔을 벌리고 양손으로 기호 2번을 뜻하는 ‘V’자를 만들고 있었다.

김 후보 측은 역주행에 대해 “고의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김 후보 측은 “몇몇 취채진이 갑자기 유세 차량을 향해 와달라는 요청을 했다”며 “운전기사가 경황이 없는 와중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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