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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고영욱 전자발찌 7월 해제, 출소 후 3년간 부착 명령…'연예인 1호 전자발찌'

'연예인 1호 전자발찌'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6.05 16:58:08 | 수정 : 2018.06.05 16:58:10

쿠키뉴스


가수 고영욱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다음 달 고영욱의 전자발찌 부착 기간이 만료되는데요.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로 2013년 1월 구속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고영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을 명령했는데요.
지난 2015년 만기 출소한 고영욱은 3년간 전자발찌를 착용해 왔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se****
얼굴이 전자발찌인데 뭐 ㅋㅋㅋㅋㅋ

ka****
미성년자 성추행인데, 고작 2년이야?..... 어이없는 나라네....

em****
진짜 이 범죄자는 다시 안 봤으면 좋겠다. 기사로라도.

em****
도박쟁이들 복귀하는 건 그렇다 쳐도 성범죄자는 좀 알아서 안 나왔으면 좋겠다

ki****
연예인 1호 전자발찌 ㅋㅋㅋㅋㅋㅋㅋ

ns****
범죄자인데 한여름에 긴 팔 긴 바지가 뭐가 괴로워? 피해자는 더 괴롭다. 자업자득이지


채널 A '밀착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고영욱의 일상을 전했는데요.

연예부 기자는 "한여름이었는데도 긴 팔, 긴 바지, 모자, 마스크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을 봤다."라고 말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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