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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한국 16강 손흥민 활약 여부에 달려… 젊은 공격진이 미래”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6.05 14:57:59 | 수정 : 2018.06.05 14:58:01

축하 받는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제공

외신이 손흥민의 활약 여부에 한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이 걸렸다고 내다봤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5일(한국시간) “러시아 월드컵 F조는 흥미로운 조다. 한국이 16강에 오르기 위해선 스타 플레이어인 손흥민의 컨디션이 좋아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매체는 “한국은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젊은 공격진에 미래가 달려 있다”며 황희찬과 이승우 등의 존재감을 조명했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4일 월드컵 사전 전지훈련 캠프인 오스트리아 레오강에 도착,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표팀은 7일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른 뒤 11일엔 세네갈과 비공개 평가전을 가진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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