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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네덜란드, 월드컵 낙마한 두 강호의 자존심 대결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6.05 01:00:00 | 수정 : 2018.06.04 17:42:26

마리오 발로텔리. 사진=AP 연합뉴스

2018 러시아월드컵에 초청되지 못한 두 강호, 이탈리아와 네덜란드가 맞붙는다.

두 팀은 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A매치 친선전을 치른다.

A매치 평가전으로 월드컵 무대 예열에 막 박차를 가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 두 팀이지만 현실은 초라하다. 공교롭게도 두 팀 모두 유럽지역 최종예선에서 스웨덴에 밀려 본선행이 좌절됐다.

큰 의미는 없지만 그렇다고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이다. 두 팀의 피파랭킹은 불과 1계단 차이다. 19위 네덜란드는 7승 1무 2패로 최근 기세가 좋다. 20위 이탈리아는 10경기 3승 3무 4패로 썩 좋진 않았다.

이탈리아는 마리오 발로텔리의 활약에 주목하고 있다. 발로텔리는 최근 2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최근 인종차별 논란으로 마음 아픈 시간을 보낸 발로텔리는 네덜란드전에서 주장 완장을 찬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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