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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미투 파문’ 김생민, 방송·광고 하차했지만 위약금 부담은 없어…“데뷔 25년 만에 첫 전성기 안타깝다”

‘미투’ 김생민, 수억대 위약금 부담 없어

원미연 기자입력 : 2018.06.04 17:30:46 | 수정 : 2018.06.04 17:30:47

MBC


방송인 김생민이 미투 논란 이후 방송 및 20개에 달하던 광고에서 내려왔지만,
우려했던 위약금 부담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생민은 지난 4월 2일 미투 운동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한 방송 스태프가 10년 전 서울 모처의 노래방에서
김생민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겁니다.

당시 김생민은 「영수증」, 「전지적 참견 시점」, 「짠내 투어」 등 다양한 방송은 물론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었던 관계로
수억 원대 위약금을 토해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는데요.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김생민은
광고 위약금으로 금전적 타격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김생민의 계약이 단발성 위주였고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조항이 '구속이 될 경우'로 한정돼 있어
큰 타격을 받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vn****
참~~ 재수 좋네~~ 감사하며 살아라

hy****
불법 성매매 갈 돈도 아까워서 노래방 옆방에서 여자 동료한테 시도...
인간이 진짜 최악임

hy****
타워팰리스 있으면 됐지. 경제적으로 타격 없을 듯...

gh****
데뷔 25년 만에 첫 전성기... 참 안타깝다.
그래도 자숙하면서 반성하는 게 맞지...

me****
김기덕 조재현이 악취 나는 똥이라면... 김생민은 그냥 방귀 정도


김생민은 최초 성추행 논란에
"직접 만나서 사죄했다.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라며 단순히 사과만 했다가
비판이 거세지자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한 후 현재 자숙 중입니다. 원미연 콘텐츠 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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