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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박용택, KBO리그 최초 200홈런‧300도루 달성

LG트윈스 박용택, KBO리그 최초 200홈런‧300도루 달성

이승희 기자입력 : 2018.06.02 19:17:21 | 수정 : 2018.06.02 19:17:22

LG트윈스 간판타자 박용택(39)이 KBP리그 최초로 200홈런과 300도루를 동시에 달성했다.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박용택은 4회말 1사 1루에 우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박용택은 4회말 등판한 넥센 좌완 투수 김성민의 2구째 직구를 투런포로 연결, 역대 26번째 200홈런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박용택은 이날 KBO리그 최초로 200홈런과 300도루를 동시에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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