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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펜션, 감독 4인이 전하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조계원 기자입력 : 2018.06.02 11:38:34 | 수정 : 2018.06.02 11:38:41

박혁권, 이영진, 김태훈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돋보이는 ‘더 펜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다.

더 펜션은 6월 21일 개봉하는 영화로 펜션이라는 한정된 공간, 그곳에 모인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더 펜션’은 영화진흥위원회 독립 장편 저예산 제작 지원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꽃피는 봄이 오면’과 ‘순정만화’를 연출한 류장하 감독을 비롯해 양종현, 윤창모, 정허덕재 감독이 함께 작품을 완성했다.   

여기에 조재윤, 조한철, 박혁권, 이영진, 김태훈, 신소율, 이이경, 황선희 등 개성강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작품에서는 다정한 연인을 비롯해 옛 사랑의 감정을 되찾고 싶은 부부, 펜션에 남겨놓은 자신의 사랑을 추억하는 여자 등 그곳을 찾은 다양한 남녀의 사연과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박혁권, 이영진, 김태훈 세 배우는 각각 사랑을 되찾고 싶은 ‘남편’과 이런 남편이 어딘가 불편한 ‘아내’ 그리고 홀로 펜션을 찾은 의문의 ‘남자’로 출연한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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