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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길드 대표들의 ‘대장전’ PvP 업데이트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5.31 18:07:05 | 수정 : 2018.05.31 18:07:08

사진=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에 31일 ‘길드 대장전’과 사냥터 개편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길드 대장전은 공성 길드(공동체)와 수성 길드 대표 간 1대1 PvP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다. 승패는 한 팀이 전멸하거나 제한시간 종료 후 생명력 비율을 합산해서 결정하며 생명력 비율이 동일한 경우 공성측이 승리하게 된다.

길드 대장전에서 승리한 길드에게는 ‘점령전’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시간 한정 길드 버프(효과)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각 사냥터 특색이 드러날 수 있도록 사냥터 개편도 단행했다. 특정 지역에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전리품 획득률이 상향됐다. 

이날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NPC 선거 이벤트’도 진행된다. 후보 NPC들의 공약 중 원하는 공약을 낸 NPC에게 투표하면 해당 공약이 전 서버에 적용되는 방식의 이벤트로 참여한 모험가 총 30명에게 추첨을 통해 ‘흑정령 쿠션’, ‘피규어’, ‘노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아울러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관련 포스팅에 ‘좋아요’를 클릭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GS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 오는 6월 28일까지 특정 시간에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 평일과 주말을 구분해 전투 경험치와 기술 경험치를 추가 지급하고 사냥, 채집, 낚시 아이템 획득률을 상향하는 ‘6월 핫타임 이벤트’도 마련됐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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