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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도교육감 후보, 포항·경주서 첫 공식 일정 소화

포항서 출근길 인사, 출정식 가져...경주서 기자회견, 거리유세 나서

성민규 기자입력 : 2018.05.31 18:23:10 | 수정 : 2018.05.31 17:43:26

31일 임종식 후보(왼쪽)가 장규열 선대위 상임공동위원장과 손을 맞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제공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31일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표심잡기에 나섰다.

임 후보는 이날 포항 형산오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경주로 이동해 성동시장, 아래시장을 돌며 전통시장 상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전 10시 30분에는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에 임하는 의지를 다졌다.

오후 1시에는 경주역 광장 삼거리에서 첫 거리유세를 갖고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다.

임 후보는 다시 포항으로 이동해 죽도시장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근 양자간 단일화를 이룬 장규열 선대위 상임공동위원장이 참석해 임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임종식 후보는 "미래 경북교육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포항·경주=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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