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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발탁 젠지 최우범 감독·바텀듀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것”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5.31 14:40:07 | 수정 : 2018.05.31 14:40:10

국가대표로 발탁된 프로게임단 젠지 소속 조용인(왼쪽)과 박재혁

프로게임단 젠지의 최우범 감독과 바텀 듀오 박재혁·조용인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국가대표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31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최우범 감독은 사령탑으로, 박재혁과 조용인은 선수로 각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최 감독은 “이번 아시안 게임에 LoL 감독으로 가게 됐다. 감독으로 가게 돼 영광스럽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다. 최고의 선수들과 가는 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재혁과 조용인은 “김기인, 한왕호, 고동빈, 이상혁 선수와 함께 LoL팀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대한민국 대표로 뽑힌 만큼 자카르타에 가서 열심히 하고, 좋은 성적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 사람이 속한 젠지(前 삼성 갤럭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2016년 준우승, 2017년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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