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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기성용, 백업선수로 과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아”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5.31 14:35:26 | 수정 : 2018.05.31 14:35:29

기성용. 사진=연합뉴스

현지 언론이 새로운 팀을 찾아나서는 기성용을 백업 자원으로 평가했다.

영국 일간지 ‘이브닝 크로니클’은 30일 “여름 이적 시장에서 경험이 풍부한 자유계약선수를 원한다면 기성용이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기성용이 그간 몸담았던 스완지는 2018-2019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된다. 기성용은 스완지가 EPL 잔류에 실패하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매체는 “기성용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시절까지 영국 축구를 9년 동안 경험했다”며 “뉴캐슬이 데려올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축구 선수라 할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잡동사니 취급할 자원도 아니다. 백업선수로 과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고 평가했다.

한편 기성용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력을 포함 영국에서 총 283경기 27골 29어시스트로 활약 중이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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