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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이재명 "김부선-주진우 파일 정치공작, 1차 책임은 김영환 후보"…"무책임한 헛소리의 끝은 처벌"

이재명 "김부선-주진우 파일 정치공작"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5.31 13:01:12 | 수정 : 2018.05.31 13:01:09

쿠키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김부선-주진우 녹음파일이 정치공작이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후보는 "주진우 기자에게 부탁한 적 없다.
누가 녹음해서 유포됐는지 궁금한데 이거 정치공작 같다. 둘 중 하나가 녹음했거나 제3자가 도청을 했거나인데. 법적 책임을 물어야겠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1차 책임은 김영환 후보다. 여과 없이 왜곡해서 문제 삼은, 일부 보도한 측과,
이렇게 만든 김부선에게도 책임을 묻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답****
음성 듣고 왔는데 김부선이 주진우에게 자문한 거네
근데 녹음파일은 김영환이 어떻게 알고 있었대??

De****
무책임한 헛소리의 끝은 처벌밖에 없다는 사실 분명히 각인시켜주시길,

de****
허위사실이라는 건가요? 아님 녹취록이 유포된 게 문제라는 건가요?

건****
정책보다 인간성 검증이 먼저다.

엘****
토론회 때 반박하지 그땐 뭐하고 법적 처벌이래??


지난 29일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게 "여배우 얼마나 만났냐. 답변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이 후보는 "여기는 청문회장이 아니다"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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