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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리그] 뉴욕, 필리 꺾고 14연승…3경기 연속 4-0 완승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5.31 10:21:58 | 수정 : 2018.05.31 10:22:22

오버워치 리그 뉴욕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버워치리그 선두 뉴욕 엑셀시어가 14연승을 질주했다.

뉴욕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열린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4 정규 시즌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퓨전을 4-0으로 완파했다. 지난주 서울 다이너스티와 상하이 드래곤즈를 4-0으로 꺾은 이들은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나갔다.

이로써 뉴욕은 지난 4월13일 스테이지3 정규 시즌 당시 보스턴 업라이징에 패한 이후로 전승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보스턴전 이후 펼쳐진 스테이지3 정규 시즌 7경기와 타이틀 매치 2경기를 모두 승리했고, 스테이지4에서는 이날 승리를 포함해 5전 전승을 거뒀다.

이날 뉴욕은 3가지 공격 조합을 모두 선보였다. 1세트 블리자드 월드에서 선공을 맡은 뉴욕은 ‘새별비’ 박종렬과 ‘리베로’ 김혜성으로 공격진을 구성해 3점을 따냈다. 그리고 필라델피아 측 화물을 목적지 바로 앞에서 막아내면서 3-2로 승리했다.

1세트를 마친 뒤 김혜성 대신 ‘파인’ 김도현을 투입한 뉴욕은 2세트 하나무라와 3세트 오아시스를 각각 2-0으로 승리했다. 이어 마지막 세트 도라도에서는 김혜성-김도현 조합으로 3-1 승리를 거뒀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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