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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경북차량용 임베디드 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김명환 기자입력 : 2018.05.29 17:34:28 | 수정 : 2018.05.29 17:34:34

대구대 정보통신연구소와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학교 정보통신연구소가 29일 오전 영천소재 경북차량용 임베디드 기술연구원에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대 정보통신연구소의 도용태 소장과 경북차량용 임베디드 기술연구원의 이하동 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임베디드와 지능 시스템 기술, 전문 인력을 활용해 차세대 스마트 자동차 등 지역의 미래 산업 발전 기여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R&D 협력 △연구원, 교수, 학생의 인적 교류 및 교육 △양 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의 호혜적 이용 △협력발전을 위한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임베디드 및 정보통신 분야 협업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에 기여 등이다.

이날 경북차량용 임베디드 기술연구원은 대구대 정보통신대학과도 별도의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현장실습 등 실무형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에도 힘쓰기로 합의했다.

오유수 임베디드시스템공학전공 교수는 “임베디드 기술은 스마트 폰이나 자율주행 자동차 등 모바일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문인력의 양성과 기술정보 공유와 같은 상호 교류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김명환 기자 km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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