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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도 너무 꼬이는 NC, 이종욱도 수술대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5.29 14:53:24 | 수정 : 2018.05.29 14:53:27

NC 다이노스 이종욱. 사진=연합뉴스

꼬여도 너무 꼬인다. 팀의 중심을 잡아줄 이종욱 마저 수술대에 올랐다.

NC 다이노스는 29일 외야수 이종욱이 양쪽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욱은 28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양쪽 무릎 변연절제술과 연골편절제술로 무릎 연골이 떨어져 나간 부분을 정리했다. 복귀까지는 2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KBO리그 최하위에 처진 NC는 최근 주전들의 연쇄 부상으로 탈출구마저 막힌 상태다. 

해결사 모창민이 족저극막 부분파열로 이탈했고, 올 시즌 좋은 타격감을 보인 김성욱도 목 통으로 자리를 비웠다. 최준석도 종아리 근육경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앞서서는 마무리 투수 임창민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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