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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바다의 날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운영

이영호 기자입력 : 2018.05.29 13:59:46 | 수정 : 2018.05.29 13:59:50

경남 하동군이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2331일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정하고, 남해바다 일원에서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은 해양수산 관련 기관단체별 자체적으로 해안가로 유입된 해안쓰레기와 도서 등에 방치된 폐어구폐스티로폼 등을 집중 수거처리하기 위해 운영된다.

 

하동군은 29일 금남면 대도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범군민 바다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군은 각 기관단체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를 차량진입이 가능한 장소에 모아두면 2차오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문 폐기물처리업체에 맡겨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항포구와 해안가에 대해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해안 관광지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동=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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