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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차기 시즌 유럽 등 6개 연고지 추가 계획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5.29 13:50:43 | 수정 : 2018.05.29 13:50:45

오버워치 리그 보스턴 팀의 선수들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버워치 리그가 차기 시즌 규모 확장을 위해 추가 연고지 물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 리그 게이밍(MLG) 피트 블라스텔리카 사장 겸 CEO는 27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한델스블라트와의 인터뷰에서 “미주 2개 팀, 아시아․태평양 2개 팀, 유럽 및 중동 2개 팀 등 총 6개 팀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럽 연고지 추가와 관련해 블라스텔리카 사장은 “이미 오버워치 리그 팀을 보유한 런던뿐 아니라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및 일부 스칸디나비아 지역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출범한 오버워치 리그의 첫 시즌에는 총 3개 대륙, 4개 국가, 11개 연고지에서 창단한 12개 팀이 참여했다. 미주 대륙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2개 팀), 뉴욕, 댈러스,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플로리다, 필라델피아, 휴스턴이 팀을 만들었다. 유럽에선 영국 런던이, 아시아에서는 한국 서울과 중국 상하이가 나섰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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