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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부기역명 유상판매사업 시행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5.16 15:09:01 | 수정 : 2018.05.16 15:09:05

부산-김해경전철은 보유 플랫폼을 활용한 수익 창출을 통한 재정 절감과 역세권 내 대형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의 홍보를 위해 부기역명 유상판매 사업을 시행한다.

부기역명은 역명 하단 및 우측에 부기역명을 표기하는 것으로 현재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들의 수익성을 위해 적극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기준은 역사 반경 약 1㎞이내에 소재한 기관으로 선정 순위는 ▲학교 ▲병원 ▲의료기관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기타 미풍양속 및 회사이미지 저해우려가 없는 기업체 순이다.

또 1개 역명에 최대 2개까지 역명부기를 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5년이다.

부산-김해경전철 이한응 사장은 “부기역명 광고를 통해 승객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업체와의 상생 발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경전철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해경전철 부기역명 사업에 대한 공개입찰 내용은 부산김해경전철 홈페이지와 누리장터에서 6월 1일부터 공고될 예정이다.

김해=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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