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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0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문희상 의원, 단연 최적임자”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5.16 12:58:14 | 수정 : 2018.05.16 12:58:17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원내대변인은 1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20대 국회 후반 2년을 책임질 국회의장으로 문희상 의원을 선출했다”며 “촛불혁명으로 세운 문재인 정부가 집권 2년차를 맞고 있는 지금,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차갑다. 6선에 빛나는 신뢰의 정치인 문희상 의원은 당이 비상 상황일 때마다 구원투수로 활약해 온 경력에서 알 수 있듯이, 엄중한 시기, 막중한 책무를 짊어진 국회의장으로 단연 최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20대 후반기 국회는 정부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국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 운명처럼 맞이한 한반도 평화를 견인해내야 한다. 국회법에 따라 전반기 의장의 임기 만료 5일 전인 24일까지 선출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회가 마비되는 만큼, 24일 이전에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경미 원내대변인은 “국민의 신뢰에 기반한 국회, 격조있는 국회로 나아가는 향후 2년간의 여정에 조타수로 활약할 문희상 의원에게 큰 기대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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