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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면 이긴다’ 전북, 부리람 2-0 꺾고 ACL 8강행

‘공격하면 이긴다’ 전북, 부리람 2-0 꺾고 ACL 8강행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8.05.16 00:56:21 | 수정 : 2018.05.16 00:57:10

전북 현대가 1차전 패배를 딛고 ACL 8강에 올랐다.

전북은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2-3으로 패했던 전북은 합계 4-3으로 8강에 안착했다.

주중 경기임에도 1만1218명이 전주벌을 찾아 홈팀의 상위라운드 진출을 염원했다. 전북은 이른 시간 부응했다. 전반 18분 이용이 넘겨준 롱패스를 김신욱이 정확한 헤더로 로페즈에게 연결했다. 로페즈가 다이렉트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꿰뚫었다.

이대로 끝나도 원정 다득점으로 8강에 진출했지만 전북은 ‘닥공’을 그치지 않았다. 몰아치는 경기를 한 전북은 후반 39분 이재성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2-0을 만들었다.

부리람이 만회골을 넣으려 애썼지만 추가골 없이 경기가 끝났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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