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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극장서 생중계한 유튜버 논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극장서 생중계한 유튜버 논란

남가언 기자입력 : 2018.04.30 01:00:00 | 수정 : 2018.04.30 09:51:39

한 유튜버가 극장에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생중계해 논란이 됐다.

한 유튜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개봉 이틀째였던 지난 26일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LIVE’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 영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내보냈다.

일부 네티즌들이 이 방송을 확인한 후 디즈니 측에 신고했고 유튜브 계정은 삭제됐다.

또 현재는 디즈니 측의 조치가 이뤄져 해당 영상에 “동영상에 디즈니(Disney)님이 저작권상의 이유로 차단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남가언 기자 gana9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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