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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하태경 "문준용 특혜 채용 의혹 고소, 100% 내가 이긴다"…"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페어플레이"

하태경 "100% 내가 이긴다"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4.13 11:29:06 | 수정 : 2018.04.13 11:29:02

하태경 최고위원 SNS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의 특혜 채용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문준용은 지난달 하태경 최고위원과 심재철 자유한국당 국회부의장, 당협위원장이었던 정준길 변호사를 상대로
각각 8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는데요.


하 최고위원은 오늘(13일) SNS에 "문준용 채용 비리 문제는 지난 대선 때
문 대통령 측에서 저를 허위사실로 고소했다가 이미 무혐의로 끝난 사안이다.
졌으면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페어플레이다"라며 "이번엔 아들이 직접 나와서 또 고소한다.

청와대는 무관하다고 하지만 누가 믿느냐"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wi****
하태경 파이팅 가즈아!!!

ps****
아님 말구 식으로 일단 싸지르고 특권 뒤에 숨는 국회의원들은 밟아야 한다. 인간꿈틀이처럼 자근자근...

ej****
꼭 승소하시길 바랍니다. 악질적인 허위로 사람 앞길 다 막았네요.

qu****
잘하셨습니다. 거짓말로 의혹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 더 이상은 없어야 합니다.

du****
문준용 무리수 둔 거 같은데~ 특혜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대다수다.
귀걸이 사진에 2명 뽑는데 2명 지원하고 입사하자마자 휴직하고~ 이런 거 일반인들은 불가능한 것임.


하 최고위원은 "지금까지 문 대통령 측에서 저를 고소한 게 네 번
(그중 한번은 고소 위협만 하고 실제 고소는 안 함)이다. 모두 제가 이겼다.

이번이 다섯 번째 고소인데 하태경도 적폐로 만들고 싶은 모양이다.

이번 고소도 본인이 결백하다는 새로운 증거가 없기 때문에 100% 제가 이긴다"라고 밝혔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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