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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박창진, 조현민 갑질 논란 언급 "피해자 우롱과 조롱 느낄 뿐"…신동욱 "안하무인의 끝판녀, 그 여동생에 그 언니 꼴" 비판

"안하무인의 끝판녀, 그 여동생에 그 언니 꼴"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4.13 11:29:49 | 수정 : 2018.04.13 11:29:43

박창진 SNS/대한항공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을 언급했습니다.

박 전 사무장은 SNS에 "하나는 배운 듯 합니다. 진심이 아니더라도 빨리 덮자로 말입니다.


뉴스 나오니 사과하는 건 진정성 보다 본인의 이익을 위한 거겠죠.

그러나, 본인을 위한 사과는 피해자 입장에서 우롱과 조롱으로 느껴질 뿐입니다."라며 조 전무의 사과문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조 전무는 "지난번 회의 때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광고를 잘 만들고 싶은 욕심에 제가 냉정심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가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사과드리는 게 맞는 거 같아 이렇게 팀장님께 문자를 드립니다."라며 피해자에게 사과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gr****
여긴 조현민뿐만 아니라 삼 남매 모두가 인성이 글러 먹은 집안.
재벌 집안에 한 사람 정도는 반듯하던데 한진그룹은 어떻게 모든 자식들이 이 모양인지.

kk****
아빠.언니.오빠한테 질 수 없어!!

이****
아주 그냥 자매가 쌍으로 갑질을 벌였네요 예전 조현아의 땅콩 회항 논란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할 판국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SNS에 "조현민 갑질 논란, 요지경 세상의 갑질 자매 등극한 꼴이고

형제는 용감했다 아니라 자매는 갑질했다 꼴이다. 안하무인의 끝판녀 꼴이고 그 여동생에 그 언니 꼴이다.

인성 DNA 악성 꼴이고 팥쥐 자매 꼴이다. 콩 심은 데 팥 나고 팥 심은데 콩 난 꼴이다.

자매 DNA 연구대상 꼴이고 부모 얼굴에 X칠한 꼴"이라고 적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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