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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이택시’ 운영 오는 6월 말까지 3개월 연장

정수익 기자입력 : 2018.03.13 14:03:15 | 수정 : 2018.03.13 14:03:08


경기도 고양시는 고양이택시의 서비스 운영기간을 당초 오는 3월 말에서 6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양이택시20151월부터 운영하는 지자체 최초의 모바일 콜택시다. 그동안 고양시민 누구나 손쉽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시민의 발역할을 톡톡히 해 왔으나 민간 모바일 콜택시가 잇따라 출시되면서 이용률 저조로 20183월말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봄을 맞이해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늘어나면서 고양이택시 이용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에다 오는 427일부터 열리는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등 행사를 찾는 관람객 및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위탁 운영업체와 서비스 기간을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고양이택시 운영 연장으로 고양시민 및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양=정수익 기자 sagu@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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