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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방한 내내 자국팀 응원 집중

송금종 기자입력 : 2018.02.25 20:29:09 | 수정 : 2018.02.25 20:29:13

연합뉴스

미국 대표단과 함께 방한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은 방한 기간 내내 자국 팀 응원에 집중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입국 당일인 23일 오후 청와대 만찬에 참석한 뒤 강원도로 내려왔다. 그는 올림픽 막바지인 24∼25일 이틀간 자국 팀을 응원했다. 24일 오전에는 김정숙 여사,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과 함께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관람했다. 오후에는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남자 컬링 미국과 스웨덴 결승 경기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매스스타트 경기를 관람했다.

25일 오전에는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경기를 관람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USA가 적힌 흰 모자에 선글라스를 쓰고 미국 대표팀 점퍼를 입고 자국 팀을 응원했다. 그는 미국 대표팀 선수 네이선 웨버 딸에게 배지를 선물했다. 또 평창올림픽 여자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인 로런 깁스와 포옹하며 사진을 찍었다.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오후에는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내일(26일) 오전 귀국한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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