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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 소식]도교육청, 호주 퀸즈랜드교육청‧대학 교육 협약

강승우 기자입력 : 2018.01.12 16:36:32 | 수정 : 2018.01.12 16:36:37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다양성이 공존하는 국제화교육과 다문화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을 방문해 퀸즈랜드교육청퀸즈랜드대학교와 교육교류 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 대표국가인 호주 주 정부가 후원하는 교사 공동프로젝트에 경남도내 초등교사 5명이 참여, 멜버른교육청에서 교육협력을 제안하면서 다양성과 차이점을 인정하는 경남교육 정책방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호주 대학생 경남 초중학교 교생 실습 교사와 학생 수업 교류로 문화다양성 이해하는 교수학습 방법 공유 영어 모국어 국가 우수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사 심화연수 등이 이번 협약의 골자다.

박종훈 교육감은 국제화다문화시대를 주도해 나갈 차세대 리더는 협력의사소통비평적 사고 등 글로벌 역량과 세계시민의식 함양이 필수라며 미래지향적 국제교육협력 전략과 사례를 충분히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민원행정서비스 역량 강화

 

경남도교육청은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높여 친절한 경남교육 실현을 위해 ‘2018년 민원행정서비스 역량 강화계획12일 발표했다.

이 계획은 민원예방기능 강화민원처리 역량 제고민원 사후관리 능력 향상이 중점이다.

도교육청은 민원예방기능 강화를 위해 주요 민원현황과 개선사례를 월별로 분석해 해당 부서에 이어 교육지원청까지 확대해 자료를 제공키로 했다.

또 주요 민원 처리사례를 도교육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공개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교육수요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친절강사단, 민원컨설팅단을 구성해 컨설팅과 연수를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민원담당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민원인 대기시간 단축과 교직원 업무 경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1004콜과 도교육청 대표전화 1100번을 통합운영하면서 전화민원 창구를 일원화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행정 역량을 갖춘 전문 공무원이야말로 교육수요자를 위한 준비된 공무원이라며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행정서비스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승우 기자 kk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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