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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본부, 변함없은 '사랑나눔' 실천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1.12 15:36:41 | 수정 : 2018.01.12 15:36:44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석균)가 따뜻한 사랑 나눔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경남영업본부는 12일 새해를 맞이해 사회복지법인 거제도 애광원을 찾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온정의 시간을 나눴다.

이날 애광원에 전달된 후원금은 조선·해운 경기 침체로 기부문화가 크게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의 재활과 교육에 쓰일 예정이다.

김임순 애광원 원장은 “작년 한해 기부와 관련해 잇단 부정 사건들로 기부문화가 많이 위축됐다”며 “지역대표은행인 농협이 잊지 않고 지난해 이어 올해도 찾아줬다”고 감사 표했다.

김석균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작년 한해 도내 경기가 좋지 않아 나눔의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어려운 이웃 곁에는 농협은행 경남본부가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중소기업 지원확대 여신실무교육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11일 경남농협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경남 관내 63개 영업점 여신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rime 경남! 2018년 여신·외환 레벨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신·외환 등 실질적인 중소기업 지원확대를 통해 조선·해운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한국은행 지방중소기업지원자금, 경상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등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NH농협은행 김석균 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수업체에 대한 거액 여신지원보다 다수의 어려운 중소기업체에 폭넓은 금융편익이 돌아 갈 수 있게 비가 올 때 우산을 건네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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