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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허동준, 음주운전 후 경찰에 "내가 누군지 아냐" 큰소리…"문재인 측근이라고 갑질했네"

"문재인 측근이라고 갑질했네"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1.12 12:39:01 | 수정 : 2018.01.12 12:38:58

허동준 더불어민주당 원외당협위원장


허동준 더불어민주당 원외당협위원장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어제(11일) TV조선 단독 보도에 따르면 허 위원장은 지난달 29일 밤,
서울 여의도에서 승용차를 몰다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았는데요.


버스 기사의 신고로 경찰이 도착했지만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에 응하지 않았고,
경찰서에서 "내가 누군지 아냐"며 큰소리를 쳤다고 합니다.

경찰은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허 위원장을 입건하고, 혈중알코올농도 0.2%를 적용해 면허를 취소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hs****
잘나가는 여당의 원외당협위원장 감투를 쓰니까 눈에 뵈는 게 없고 자신만 보이는거??

ak****
니가 누구긴 누구야 문재인 X 먹인 XX지^^

yu****
당의 명예를 위해 자진 출당하길 빕니다.

co****
허동준은 정치 인생 접어야겠다. 당에서 공천 7대 원칙 말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음주운전이냐?

ph****
음주에 사고까지 내놓고 문재인 측근이라고 갑질했네.

rs****
근데 이 사람 음주경력이 처음이 아니더만....


허 위원장은 200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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