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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한파·폭설주의

유승호 기자입력 : 2018.01.11 09:11:43 | 수정 : 2018.01.11 09:11:47

전주기상지청은 11일 전북 서해안 지역에 5~10cm, 내륙에 3~8cm 더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서해안 일부 지역은 20cm 이상 쌓일것으로 예보했다.

전주기상지청은 전북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진안군·무주군 영하 17도, 장수군 영하 16도, 임실군 영하 14도, 남원시·완주군 영하 13도, 익산시 영하 11도, 전주시·정읍시·순창군 영하 10도, 김제시·군산시·김제시·부안군·고창군은 영하 9도로 예보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전북지역에 더 많은 눈과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며,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상 더 크게 떨어지겠다”며 “농작물 관리와 시설물 관리 등 수도관 동파에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전북=유승호 기자 a2396b@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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