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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새해 임단협…교섭 재개

이종혜 기자입력 : 2018.01.10 10:12:33 | 수정 : 2018.01.10 10:12:36

사진=연합뉴스 제공

현대자동차 노사가 2017년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의 잠정합의안 부결 후 3번째로 만나 2차 잠정합의를 시도했다.

9일 노사는 오후 3시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교섭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섭을 열었다.이날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41차 교섭에서 보인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에게 사과를 표명하기도 했다.

지난달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지난달 26, 27일 두 차례 교섭을 재개했지만 회사는 추가안을 내지 않았다.

노조는 이에 맞서 지난 4일부터 부분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임금안을 비롯해 변화된 안이 있으면 회사 측의 변화된 자세가 없다면 투쟁의 강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사는 10일 오후 2시에 42차 교섭을 속개할 예정이다.

이종혜 기자 hey33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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