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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공유-정유미 결혼설 “명백한 거짓, 루머유포 법적대응"…끊임없는 열애설,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 공유 발언 때문?

결혼설 “명백한 거짓, 루머유포 법적대응"

원미연 기자입력 : 2018.01.09 18:08:10 | 수정 : 2018.01.09 18:08:13

쿠키뉴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9일)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공유, 정유미 배우 관련 루머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라고 전했는데요.

이어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며
"또한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하여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다."라고 강경대응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유와 정유미가
서울의 한 유명 호텔 예식장을 예약했다는 구체적인 목격담이 게재되며
두 사람의 결혼설이 불거졌는데요.

이에 소속사가 루머 진화에 나선 겁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볼까요?


se****
공유는 결혼설 왜 이리 자주 남ㅋㅋ 몇 년 전에는 임수정하고도 나더니

db****
결혼 안 한다는 사람들 왜 자꾸 갖다 붙이냐 붙이길 적당히 해라 오지랖들아

mi****
둘이 결혼하면 집에서 커피는 카X를 먹을까 맥X 모X골드를 먹을까

hb****
진짜 아닌가 보다 ㅋㅋ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잖아

st****
이렇게까지 강경하면... 진짜 아니라는 거네ㅜㅜ 둘이 잘 어울리는데...


공유와 정유미의 열애설, 결혼설이 꾸준히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우선 공유와 정유미는 같은 소속사로
지난 2011년 영화 「도가니」, 2016년 영화 「부산행」을 함께 촬영한 인연이 있는데요.

또한 공유가 평소 인터뷰에서
“나는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 같이 작품을 하는 것과 상관없이
그 배우가 갖고 있는 독보적인 무언가가 부럽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랑 한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말한 게
열애설의 진원지가 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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