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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다스는 개인기업… 개인기업 탈탈 터는 보복수사 유치”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1.06 15:30:01 | 수정 : 2018.01.06 15:30:41

사진=자유한국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다스의 수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640만 달러 뇌물에 대한 보복이라며 그것을 보복하기 위해 개인기업을 탈탈 터는 보복수사는 유치하다고 밝혔다.

이어 홍 대표는 보복수사보다는 민생에 신경 쓰는 것이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홍준표 대표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이다.

홍준표 대표 페이스북 캡처

DAS는 개인기업 입니다.

개인기업의 소유자가 누군지가 수사의 대상이 된 전례가 있습니까?

국세청 동원해서 탈세조사를 한번 해봤으면 그만 할일이지 정권의 사냥개를 동원해 보복수사를 하는 것도 모자라 두번째 세무조사를 또 하는 복수에 혈안이 된 정권운용은 반드시 부메랑이 될 것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극단적선택을 하게된 배경은 640만 달러 뇌물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복하기 위해 개인기업을 탈탈 터는 보복수사는 유치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정권초기인데도 정권말기 증세를 보이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민생에 주력하십시요.

그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입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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