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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유아인, 김성준 앵커 저격 "수상소감은 연극 아냐"…"유아인을 왜 끌어들여"

"유아인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맞는 소리"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1.02 17:13:57 | 수정 : 2018.01.02 17:14:00

유아인SNS


배우 유아인이 김성준 SBS 앵커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유아인은 오늘(2일)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는데요.


""왜 수많은 훌륭한 연기자들이 연말 시상식 무대에만 올라서면 연기를 못하는 걸까?"라는 글을 봤다.

수상소감은 연극이 아니다. 시청자와 창작자가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소중한 순간이다"라며
"시상식 무대는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진심을 전하는 소중한 무대이지 연극 무대가 아니다.

연극 무대에 올라간 배우의 잘하는 연기를 보고 싶으시면 시상식 말고 공연장 찾으시기를 추천한다.

SBS 뉴스 시청도 나쁘지는 않겠다."라고 꼬집었습니다.

앞서 김성준 앵커는 SNS에 "이번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2년 전 유아인의 느끼하면서도 소름 돋는 수상소감은 없었다.

정려원한테 기대를 걸었는데 생각보다 아니었다."라고 적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osh3****
수상소감을 기자를 위해 해야 하는 건가?
저 앵커 마음에 들기 위해 연기까지 하며 수상소감 발표해야 하는지 처음 알았네.

boba****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 인생에 정답과 오답이 어딨음?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의 소감이 다른 거지.

acoa****
정려원만 써넣지 유아인을 왜 끌어들여 ㅋㅋ

pks1****
유아인 SNS 그만 좀 하라고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본문 읽어보니 맞는 소리 했네


유아인은 최근 SNS를 통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며 화제가 됐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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