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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미쓰에이 해체 소식에 "심경 말로 표현 어렵다… 감사해"

지아, 미쓰에이 해체 소식에 "심경 말로 표현 어렵다… 감사해"

이은지 기자입력 : 2017.12.28 13:45:32 | 수정 : 2017.12.28 13:45:52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의 중국 방송인 지아가 그룹 해체에 관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7일 지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쓰에이)해체 소식이 전해졌을 때, 내가 가진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아는 "미쓰에이는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잊지해준 못할 소중한 추억을 갖게 해준 동료들과 JYP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JYP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의 해체를 공식화했다. 지아는 지난해 JYP측과의 전속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중국으로 돌아가 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지아 심경글 전문.

Words can hardly describe how I feel when the dissolution news came out. Fei-Jia-Min-Suzy formed missA. Likewise, missA made me who I am today. I am so grateful to have these unforgettable memories with my teammates and, thank you JYP Entertainment, sincerely. The process of being independent is like an eagle learning to fly. So please bless me.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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