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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커피소년-박소현 아나운서 열애설 일축…"장가갈 수 있을까 노래 부르더니"

"장가갈 수 있을까 노래 부르더니"

윤광석 기자입력 : 2017.12.27 17:14:12 | 수정 : 2017.12.27 17:14:15

박소현SNS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본명 노아람, 37세)과 KBS 박소현 아나운서(26세)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오늘(27일) TV리포트는 커피소년과 박소현 아나운서가 약 2년여간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KBS 쿨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의 '혼자라서 그래' 코너를 함께 진행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11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직장 동료와 지인들에게 연인 사이임을 밝히며 진지한 만남을 키워오고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커피소년의 소속사 로스팅뮤직 측은 열애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t****
이름만 보고 커피소년이 연하인 줄...

fl****
장가갈 수 있을까~~ 노래 부르시더니ㅋㅋㅋㅋ

db****
열애설 나오고 기다렸다는 듯이 사실무근 기사가 나오네요
검색어 상위권까지 했으니 노이즈 마케팅 성공?

40****
커피소년.. 진심으로 마음 깊이 감사하는 분 중 한 분.
우울증이 심할 때 우연히 노래 듣고 펑펑 울었다
노래로 내 어깨를 어루만져주고 안아주고 많은 위로를 해준 노래


2010년 1집 '사랑이 찾아오면'으로 데뷔한 커피소년은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행복의 주문'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는데요.

2015년 KBS 공채로 입사한 박소현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 '누가 누가 잘하나' 등의 진행을 맡으며 활약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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