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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다, 만수르 가문 구애설 휩싸였다

가수 안다, 만수르 가문 구애설 휩싸였다

인세현 기자입력 : 2017.12.22 13:23:53 | 수정 : 2017.12.22 13:30:52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왕세제(왕위 계승자인 국왕의 동생)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한국 방문 이유가 가수 안다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세계일보는 한 외교소식통이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에 관해 “안다에게 물어봐라”라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자예드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로도 유명한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과 그의 첫 번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같은 보도에 대해 주한 아랍에미리트연합 대사관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여러 국내 매체는 셰이크 만수르 가족 중 한 명이 한국 여성 가수에게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을 보도한 바 있다. 이러한 소문에 관해 안다는 지난 2월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파티에서 인사했던 중동의 한 분이 파티가 끝난 이후 소속사로 선물을 보냈다”며 “나중에 그분이 엄청난 부호라는 말을 들었고 구애를 받은 것은 맞지만 사귀지는 않는다”고 해명한 바 있다.

1991년 생 안다는 과거 안다미로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다가 현재 안다로 활동명을 바꿔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쿠키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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