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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료계, 문재인케어 실무협의체 구성

14일 건강보험보장성강화 첫 회의…복지부 "의료계 입장 고려"

조민규 기자입력 : 2017.12.14 14:18:34 | 수정 : 2017.12.14 14:25:21

사진=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의료계와 협의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11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충정로)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복지부·의료계 각각 차관·비대위원장 등 5인·6인씩 참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국민 건강을 위한 해법 마련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우선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와 의료계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건보 보장성 강화대책 추진에 대한 각종 준비사항을 논의키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오늘 협의는 지난 12월10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이후 정부와 의료계 간 본격 소통이 시작되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의료계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실무 계획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사진=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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