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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 ‘제17회 거창예총제’ 오는 11일 개최

이영호 기자입력 : 2017.12.07 17:33:13 | 수정 : 2017.12.07 17:33:14

거창예총이 주최하는 17회 거창예총제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거창문화원 상살미홀과 거창문화센터 전시장, 거창군 삶의 쉼터에서 열린다. 

거창예총은 지난 4년간 거창 우륵예술제를 통해 지역축제의 차별화를 시도했지만 공감대 형성 실패에 따른 예산 삭감 등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하자 거창예총제로 환원했다.

11일 저녁 730분에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개최되는 개막행사에는 인기가수 박상민 씨가 출연한다 

12일 오전 1030분 거창군 삶의 쉼터에서는 연극협회의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거창문화센터 전시장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미술, 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민병주 거창예총 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창작품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견인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거창군 드림스타트, 학원연계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드림스타트가 7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26개 학원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학원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사진=거창군]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 대해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한 각종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학습능력 증진 및 예체능 관련 재능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학원에서 학원비의 40%를 후원받고 드림스타트에서 40% 지원을 받게 된다.

거창=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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