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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 파일럿 시즌, 8일 예선 개막… 총 상금 2억 원

윤민섭 기자입력 : 2017.12.07 11:14:01 | 수정 : 2017.12.07 11:14:03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성공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1번째 대규모 대회, APL 파일럿 시즌이 오는 8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아프리카TV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플레이어 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 리그(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을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아프리카TV 측은 이번 예선전을 통해 총 1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상위권 18개 팀이 중국 대표 iFTY, 4AM과 함께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이번 예선에는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콩두 레드도트, MVP, KSV 등이 참가한다. 이밖에 유명 스트리머·방송 자키 하얀눈길, 대휘, 블랙워크, 딩셉션 등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국내 첫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APL은 매주 월·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총상금 규모는 2억 원이다. 대회 메인 스폰서는 에너지 드링크 업체 몬스터에너지가 맡는다. 서브 스폰서는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 로지텍이 담당한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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