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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출신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원

경북개인택시운송 사업조합 안동시지부 초청 임원 간담회 참석

노창길 기자입력 : 2017.11.15 11:27:48 | 수정 : 2017.11.15 11:27:52

장대진 위원 간담회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원은 지난 14일 개최된 경북개인택시운송 사업조합 안동시지부 초청으로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동시지부 김연수 지부장을 비롯 임원들이 참석해 안동시에 운영되고 있는 택시관련 운송업계의 개선되어야할 점과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안동시는 개인택시 480여대와 법인택시 230여대가 운행되고 있으나 차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택시 승강장과 인구에 비해 개인택시 사업자가 너무 많아 차량 감차 계획에 대한 의견들이 주요 화두가 되고 있다.

기존에 몇 개 있는 택시 승강장도 없어지는 추세라며 임원들은 운행에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시내버스가 자주 운행되지 못하는 오지에 관련 행정기관에서 100원 택시의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서을 강조해ㅛ다. 

또한 대형병원 및 학원, 기타 단체에서 운행되고 있는 셔틀버스로 인해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그로인해 점점 오르고 있는 유류대도 감당하기 힘든 실정이며, 최저 생계비도 안되는 수입에 절심함도 호소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장 의원은 " 임원들의 의견들에 공감하며, 제도권 안에서 정책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안동 = 노창길 기자 cgn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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