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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해외여행 중 경솔 행동 사과 “반성한다”

서유정, 해외여행 중 경솔 행동 사과 “반성한다”

인세현 기자입력 : 2017.11.13 20:57:29 | 수정 : 2017.11.13 20:58:47

배우 서유정이 해외여행 중 경솔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서유정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홀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며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서유정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 여행지에서 사자상에 올라타 촬영한 기념사진과 그 후 현지인에게 지적을 받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의 사자상은 이탈리아 베니스 산마르코 대성당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정은 논란 이후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서유정 인스타그램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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