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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12월 2일, 서울성모병원서 학술대회 열어

송병기 기자입력 : 2017.11.06 04:00:00 | 수정 : 2017.11.05 12:45:27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이사장 최윤선·회장 이창걸)는 12월 2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동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 1부에서는 비암성 말기환자의 돌봄에 대한 국제세션이 진행된다. 일본 카메다메디컬센터 류이치 세키네(Ryuichi Sekine) 박사와 대만 Hsein-Cheng Chang(Lotung Poh-Ai hospital) 박사 등이 초청돼, 국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선현 교수와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국제세션 전후로 2015년 닥터폴 얀센상 수상자였던 동국대 일산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도연 교수가‘국내 의과대학 교육에서 임종돌봄 교육에 대한현황조사’ 연구를 발표한다. 이어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연구지원상 및 학술상 시상식이 진행되다.

이어 2부에서는 ▲말기 간경화 환자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임종돌봄 ▲소아완화의료 제도화 준비 ▲호스피스완화의료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죽음의 장소 등이 진행된다.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측은 “이번 동계학술대회를 통해, 양질의 호스피스 돌봄이 보장되기 위한 실무 및 제도마련, 나아가 돌봄의 범위를 확대하는 기틀이 마련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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