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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 6회 무주 그란폰도 피나렐로 대회 개최

장거리 자전거 마라톤으로 환경의 소중함 공유

김대영 기자입력 : 2017.09.13 17:05:15 | 수정 : 2017.09.13 17:05:18

[사진제공=무주군]


전북 무주군은 장거리 자전거 마라톤 제6회  무주 그란폰도 피나렐로 대회를  오는 16일 전북 무주와 충북 영동, 경북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무주군이 주최하고 무주군 체육회와 네오플라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무주읍 등나무 운동장을 출발해 무주, 영동, 김천시 일원을 일주하고 무주군 적상산 정상 주차장까지 도착하는 일정을 소화한다.

무주 그란폰도 피나렐로 대회는, 환경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레이스를 만든다는 취지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500여 명이 참가하며 그란폰도(135km)와 메디오폰도(70km) 종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이미경 체육진흥 담당은 “해마다 참가자들이 늘고 있을 만큼 동호인들의 관심과 대회의 명성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에는 경제 활성화라는 이점을 남길 수 있도록 대회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으로 유럽을 비롯한 각 국에서 자전거 마라톤 이벤트로 개최되고 있으며 아마추어와 프로 구분 없이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자전거 동호인들의 축제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무주=김대영 기자 raum15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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