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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마늘 생산안정제 설명회 개최…농가 소득보전

강종효 기자입력 : 2017.08.11 18:35:26 | 수정 : 2017.08.11 18:35:29

[쿠키뉴스 창원=강종효 기자] 경남농협은 11일 산청군농협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경남농협 관계자, 농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생산안정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생산안정제는 마늘, 양파, 무, 배추, 고추와 같이 국민 식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가격변동이 심한 농산물에 대해 사전적 면적조절, 출하중지, 출하조절 등의 수급조절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또한 정부ž지자체ž농협ž농가가 함께 수급안정사업비(정부 30%, 지자체 30%, 농협 20%, 농가 20%)를 조성해 수급대책 추진 및 농가의 가격차액 보전(최근 5개년 도매시장 평균가격의 80% 수준) 등에 사용해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보 할 수 있다.

이구환 본부장은 “이번 마늘 생산안정제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행정기관, 농협, 농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 의결 기구인 주산지협의체 구성하고 수급안정을 위해 세부 계획을 수립하는 등 앞으로 마늘 생산안정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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