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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 대규모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최재용 기자입력 : 2017.08.11 15:26:24 | 수정 : 2017.08.11 15:26:28

[쿠키뉴스 의성=최재용 기자] 경북 의성군은 11일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특법) 대상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벌였다.

의성군은 점검에 앞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담당자 교육을 갖고 점검 역량을 강화했다.

시특법 대상 시설물은 교량, 상하수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법령에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로 1종 및 2종으로 나뉜다.

의성군에서는 교량 6곳과 상하수도 13곳, 건축물 2곳 등 총 21곳이 해당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관리시스템(FMS) 등록 여부, 설계도서 미제출 시설물 확인,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등록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대규모 시설물은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등록 누락된 사항 등을 관리시스템(FMS)에 조속히 등록하고 지속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및 정기점검 등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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