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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항노화서비스 프로그램 상용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종효 기자입력 : 2017.08.11 13:46:03 | 수정 : 2017.08.11 18:41:21

[쿠키뉴스 창원=강종효 기자]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센터장 김현준)가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항노화서비스 융·복합 프로그램 상용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항노화서비스 융·복합 프로그램 상용화 지원사업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에 찾아가서 운동+영양+식품+IT(앱)가 융․복합된 항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관리 모델의 상용화와 확산체계를 마련한다.

건강항노화센터는 지난 2016년 ‘항노화서비스 융·복합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연구개발과 시범운영을 통해 건강관리 모델의 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

올해에는 검증된 항노화서비스의 상용화와 확산을 위한 창업 및 운영지원을 통해 건강관리 시장에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일자리 창출과 항노화 융복합서비스를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남대 건강항노화센터는 사업의 운영을 위해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창업희망자 2명과 항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기업 2곳을 모집한다.

선발된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창업희망자는 창업 지원을 통해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1인 회사를 창업하고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사업 운영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창업자는 서류심사 및 면접으로 선발되며, 지원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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