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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반기 경남에 ‘행복주택’ 1636호 공급…진주혁신도시 966호

이영호 기자입력 : 2017.07.27 16:54:30 | 수정 : 2017.07.27 20:33:18

LH 진주 본사


[쿠키뉴스 진주=이영호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해 하반기에 경남 1636호를 포함해 총 8906호를 신규로 공급한다. 

경남은 진주혁신도시(9월 입주자 모집) 966호를 비롯해 진주 남문산 210(12)와 진해 석동2 460(12) 3개 지구다. 

행복주택은 젊은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역세권 등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에 주변 시세 대비 6080%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작년에 전국적으로 1만여호를 입주자 모집하여 평균 경쟁률 6.6 1을 기록하는 등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에는 입주자 모집 물량을 대폭 확대해 수도권, 지방권, 산업단지 등 총 18천여호(30개 단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한편, LH는 행복, 국민, 영구, 5·10년 공공임대주택 등 25000, 올해 처음으로 도입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를 포함한 매입·전세임대주택 24000호 등 총 49000호를 하반기에 신규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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