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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건강상 탈퇴라더니'…십센치 前멤버 윤철종,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 송치 “팀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십센치 탈퇴 '진짜' 이유? 대마 흡연 검찰 송치

원미연 기자입력 : 2017.07.19 11:29:56 | 수정 : 2017.07.19 11:29:53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십센치(10cm) 전 멤버 윤철종이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어제(18일) 세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철종은 지난해 7월
지인의 집에서 대마를 2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윤철종은 지난 5월 경찰에 피의자로 소환돼 조사받았고,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십센치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늘(19일) 해당 내용을 기사로 알았다며,
"분명한 제 잘못이다.
저의 실수로 권정열과 회사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탈퇴하겠다고 했다.
더 솔직하게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탈퇴하여 죄송하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모든 죗값을 달게 받겠다."라는
윤철종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kb****
이거구나... 이래서 탈퇴한 거구나

xh****
엄청 얌전해 보이고 착해 보였는데 진짜 사람 겉만 보곤 모른다

eh****
나쁜 짓을 했는데 양심은 있고 의리도 있고 뭐지?

ro****
마약 하고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자발적 탈퇴했다고 칭찬받는 애는 처음 봤다.

pa****
피해 주기 전에 탈퇴한 건가 ㅋㅋ

be****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었구나


윤철종은 지난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7년 만에 십센치를 탈퇴했는데요.

소속사는 새로운 멤버 영입 없이
권정열 1인 체제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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